
저는 직장에 다니고 있어요🙂
아이들의 엄마이기도 합니다.
매일 매일 뛰어다니는 삶을 살고 있지만 그 속에서 반짝이는 감사를 찾아내어 주님께 기도하며 살아가고 있어요.
아이들을 위해 뭘 해주면 좋을까?
뭘 먹으면 좋을까?
매일 고민하며 살다 보니 저처럼 바쁜 일상에 누군가에겐 힘이 되고 도움이 되는 포스팅을 해야 겠다는 다짐이 들어 시작하게 되었습니다
거창한 밥상은 아니에요.
소소한 밥상이지만 엄마가 줄 수 있는 특별한 사랑과 영양을 고려해서 심플하게, 무심히, 툭 내어 놓는 밥상이에요 ^^
그럼,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😊

정말 밥 할 에너지도 시간도 없는 날엔 – 우삼겹과 숙주무침 (+마무리 통깨)
사진에서 보시면 아시겠지반 상추와 마늘쫑 씻어서 그대로 접시에 담아 내고, 후라이팬 달구어 우삼겹 볶은 뒤 고기름을 이용해서 숙주를 빠르게 볶아 낸 식사에요
아주 아주 간단한데 있어 보이고, 맛있어요:)
직장맘들 너무 고생하며 밥차리지 말아요 ^ ^
우리에겐 김치가 있습니다 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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